내일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의뢰인의 가슴이 햇살로 가득 찰 수 있도록
해온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부모를 간병하거나 모셨다는 사실만으로 상속 재산을 더 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민법 제1008조의2가 정한 '특별한 기여'의 입증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1. 상속 시 특별 기여의 법적 정의와 판단 기준
⑴ 민법 제1008조의2에 따른 기여분의 요건
기여분은 공동상속인 중 상당한 기간 동거, 간호 그 밖의 방법으로 부모님을 특별히 부양하거나 부모님의 재산 유지 또는 형성에 특별히 기여한 자가 있을 때 인정됩니다.
법원은 통상적인 부양 수준을 넘어서는 '특별한 희생'이 수반되었는지를 엄격하게 판단합니다.
⑵ 자식된 도리와 특별기여의 차이
민법 제974조에 규정된 직계혈족 간의 일반적인 부양 의무 수준에 머무는 활동은 기여분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① 부모님과 단순히 동거하거나
② 가끔 용돈을 드리는 행위,
③ 일반적인 수준의 간병은 자식으로서의 당연한 도리로 간주됩니다.
2. 법원이 인정하는 '특별한 부양'의 구체적 사례 (특별 기여의 구분)

⑴ 통상적 부양을 초과하는 간호 및 요양
① 부모님이 난치병이나 중증 치매 등으로 장기간 투병할 때 지속적 간병
② 상속인이 직업을 포기하고 간병에 전념
③ 부모님의 가사를 직접 전담하여 간병비를 절감시킨 경우
② 단순히 간병인을 고용하여 비용만 지불한 경우에는 그 비용의 출처와 규모에 따라 인정 여부가 달라집니다.
⑵ 재산상의 특별한 기여 (재산 유지 및 형성)
① 부모님의 사업에 무상으로 노무를 제공
② 상속인의 개인 자금을 투입하여 부모님의 채무를 변제 또는 재산을 보존한 경우입니다.

3. 기여분 인정 판결의 핵심 동향
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의 취지
① 배우자의 부양 기여분에 대하여 법원은 "부부간 상호부양의무를 초과하는 수준이어야 한다"고 판시하며, 이는 자녀의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대법원 2019. 11. 21. 자 2014스44 전원합의체 결정).
② 부모님이 생전에 해당 상속인에게 이미 상당한 재산을 증여(특별수익)했다면, 기여분 주장은 배척될 가능성이 큽니다.
⑵ 증거 중심의 소송 구조
① 단순한 주변인의 진술보다는 병원 진료 기록, 통장 거래 내역, 간병 일지 등 객관적 물적 증거가 기여도 산정의 핵심입니다.
해온의 한줄 정리
• 기여분은 민법상 부양 의무를 초과하는 '특별한 희생'이 객관적으로 입증될 때만 인정됩니다.
• 단순 동거와 통상적 용돈 지급은 자녀의 당연한 도리로 보아 기여분에서 배제되는 것이 확립된 판례입니다.
• 증거 없는 주장은 기각될 확률이 높으므로, 법률사무소 해온의 정밀한 법리 검토와 증거 구성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4. 법률사무소 해온

해온의 실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상대변호사'입니다.
전문가가 가장 민감한 '가족 소송'을 믿고 맡긴다는 것.
실력에 대한 이보다 확실한 증명은 없습니다.
판사가 자신의 소송을 의뢰하고
변호사들이 자신의 가족 소송을 의뢰하는 법률사무소.
소송 상대측 변호사가 가족 사건을 의뢰하는 곳.
바로 법률사무소 해온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해온은 이러한 전문가들의 인정에 안주하지 않고 정진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 국가대표 운동선수, 방송국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철저한 검증 이후
해온의 경험과 결과를 믿고 사건을 의뢰하고 있는 것으로
그 전문성은 다시금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온의 승소사례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